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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지난 디자인 개편 그 후 구글 애널리틱스(통계) 지표 중 눈에 띄게 변경된 지표가 있네요. 바로 이탈률인데요. 테마 디자인 변경전에는 이탈률이 70%대를 상회했지만 전체 디자인을 변경한뒤인 9월 8일 부터는 이탈률(진한파란색)이 5% 이하로 뚝 떨어져 1주일째 유지중이예요.

9월 8일 기점으로 낮아진 이탈률 그래프
5% 이하로 뚝떨어진 이탈률

낮은 이탈률은 연재작을 여럿있는 제 블로그 특성상 제가 원하던 바인데요. 이렇게씩이나 극적일 줄은 몰랐군요. 홈페이지나 카테고리등 UI를 방문자입장에서 좀더 탐색하기 좋게 너비가 좁은 목록형으로 바꾸었거든요.

구글 분석 지표에서 이탈률이란, 방문자가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고 닫은 페이지의 수를 전체 방문 페이지수로 나눈 비율이예요. 이탈률이 낮다는건 아무래도 2 페이지 이상 본 사람이 많다는 의미고요.

웹사이트 성격에 따라 꼭 이탈률이 높으면 나쁜의미인 건 아니지만 블로그글을 많이 살펴보길 바랬던 제 바람을 충족시켜준 결과네요. 고작 1주일이라 앞으로 어떨지 모르지만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낮게 유지해주길 바랄뿐예요.

이따금 내리는 가을비와 함께 새벽과 아침마다 이제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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